|
by Tir티르 글을 읽기에 앞서...
이 곳은 이 블로그의 주인장 Tir-티르의 개인적인 느낌이나 생각이 올라오는 장소입니다. 글에 포함된 스포일러를 보고 발생하는 일에 대한 책임을 주인장은 일체 지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나 감상을 코멘트에 남겨주시는 것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니 오히려 좀 남겨주세요....(...) 남겨주신 덧글에 대한 답변은 게시물의 등록일자로부터 하루 뒤에 달립니다.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 Immorter 님 -
2권은..
by Tir티르 at 07/22 ☞ Immorter 님 - 오트.. by Tir티르 at 07/22 ☞ twinpix 님 - 그.. by Tir티르 at 07/22 ☞ 월랑아 - 음 정말 최.. by Tir티르 at 07/22 ☞ Immorter 님 - 잦.. by Tir티르 at 07/22 ☞ 페르소나 - 쯧쯧.... by Tir티르 at 07/22 ☞ Newtype 님 - 전.. by Tir티르 at 07/22 ☞ AkaiNeko 님 - .. by Tir티르 at 07/22 ☞ 월랑아 // 흠 맞출수.. by Tir티르 at 07/22 아, 미얄은 1권을 정말 .. by Immorter at 07/22 이글루 링크
魔王宮 ~ 勇士出入禁止區域
Bellona의 횡설수설 카오스의 우울 月狼牙의 동영상블로그 in.. Karsel's Stories 全力少年 Sympathy in panic Spaurh의 느긋한 블로그 은휘 천천히 이루어나가자 로젠퀸상회 이글루 지점 kraken's cave [PPP] Note. 고양이 정원 만사기피증「萬事忌避症」 修羅場 모드에 돌입합니다. 냥냥~ 냥냥~ 레아라냥~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Prismaticallization 체리우드의 쉼터 새파랗게 빛나는 하늘과.. 냥이의 잡동사니 →도련님의 한적한 성。 Jania's Blog 애자일 이야기 페르소나 상상기 또끼의 그림창고 X-novel의 X대마왕과.. 赤い猫(AkaiNeko)의.. 하로군의 세상만사 Listen my Sound 이글루 파인더
메뉴릿
|
본 Blog의 주인장은 군복무 중입니다. +) 주인장 부대가 08년 07월 말부로 사이버지식정보방 이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때때로 들어와 답글을 달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본 BLOG는 개인의 감상 및 느낌 그리고 약간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포일러(네타)가 포함되어 있어 이에 발생하는 피해는 주인장은 지지 않습니다. +) 본 BLOG는 과거 검은색 배경을 가지고 있었기에, 옛 글들은 글씨색이 눈에 아플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마우스로 드래그 하여(긁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 전역 후 대대적인 색 보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 ![]() 이 작품 역시 <미얄의 추천>과 같이 휴가 중에 못 본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도 무척이나 재미있었습니다. 미얄과 더불어 오랜만에 즐거운 라이트 노벨을 보게 된 것 같아 즐거웠습니다. 우선 마족의 개념이 흡혈귀 비슷한 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으며 약간은(?) 성인물 비슷한 수위의 표현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등장인물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었고, 일러스트 역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었습니다. 스토리 역시 작가님 답게 튼튼하군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꼭 권마다 누가 죽어나간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사라지면 아쉬울만한 인물들이 꼭 죽어나갑니다. 개인적으로 아군이 죽는 사태를 온몸이 자지러지게 고통스러워하는 저로서는 보기 힘든작품이지만, 그럼에도 계속해 본다는 것은 그만큼 재미있다는 것이겠지요. 조금더 여유있게 리뷰를 쓸 수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작품입니다. 전역할 때까지 작품이 완결되지는 않을 테니, 뭐 전역후에 느긋이 쓰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 이제 앞으로 '라이트노벨 신간은 구입하지 않을 것이야! 이제 그만!' 이라고 다짐했었습니다만, <미얄의 추천> 만큼은 생각외로 믿을 만한 인물들에게서의 추천이 많아 구매해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휴가 중에는 보던 작품을 보기에도 빠듯하여 군부대에 가지고 들어와 2권까지 읽게 되었습니다만. 지금은 가지고 들어온 것을 조금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름아닌, '재미있기 때문에' 입니다. 임영달 씨의 - 부대 고참이 구매해 온 - <유령왕>을 보고 '역시나 나하고는 안맞아' 라고 생각하여, 같은 '시드노벨'이었던 <미얄의 추천>도 별로 기대하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정말 재미있군요. 물론 감점요소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이벤트들이 우연에 치우쳐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조금 불만입니다. 뿐 아니라 꿈과 현실을 계속해 번갈아 가느라 정신이 조금 산만해지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으며, '아망파츠'에 대한 기발한 아이디어들의 묘사가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상당히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인물들의 개성과 속어로 '말빨'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뿐 아니라 나름 생각하게끔 하는 '꿈'에 대한 소재. 그리고 그것을 풀어가는 재미있는 설정들. 기발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로 구성된 소재를 재미있게 구성해 전개하는 능력에 있어서는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와 한국에도 이런 재미있는 작품이 있었구나' 라고 이제까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국 작품을 무시해온 것을 반성하게끔 만들어주더군요. 너무 개성적인터에 시간이 갈 수록 식상해질 수 있는 '패턴화'와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이야기 진행이 조금더 차분해만 진다면 이 작품은 더욱더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기분좋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주인공의 정체와 미얄의 정체, 추천사의 정체와 아망파츠에 대한 것 모두 아직은 의문 투성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어서 휴가를 나가 3권을 손에 잡고싶습니다. p.s// 개인적으로 <미얄의 추천>에 등장하는 모든 여자캐릭터가 마음에 드는 것도 많은 플러스 요인이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
오늘에서야 겨우 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