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D. 증명종료 48 Comics

대리인
처음 등장한 가나의 패션이 쇼크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의 경우 경찰은 정말 곤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주요 인물인 세미 작가의 정체가 불명이니까요. 
애초에 경찰은 작가의 참고인 조사시에 신원확인을 위해 살해당한 사장과 같은 인물과 대면시키지 않은걸까요?
경찰에게 시신을 둔 집을 신고할 때 사용한 핸드폰이나, 신고 장소도 추적이 불가능했던 것인지...
사장의 핸드폰으로 문자를 사용할 때 요즘은 다 터치형 스마트폰인데 지문은 추적할 수 없었던 것인지 등이 의문이 들었습니다.


파이하의 화집
정말 어마어마한 행동력을 가진 아프리카 모로코의 소녀 파이하.
불법이민을 위해 승선하고, 사건 때문에 헤엄쳐서 테네리페 섬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테네리페섬은 모로코에서 서쪽, 스페인에서도 서쪽에 위치한 북대서양에 있습니다.
그리고 2주만에 동쪽으로 이동하여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거처를 잡고 불법이민자들의 무리에 섞여 기념품 제작을 돕습니다.
그곳에서 토마와 가나의 추적을 받고, 범죄 조직에게 목숨이 위험해지자 도망쳐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까지 갑니다.

말하나 통하지 않는 타지에서 이 어린 여자아이가 저런 여행을 홀로 했다는 것을 생각하면 놀랄 노자입니다.
그것도 매우 짧은 시간내에 했지요. -ㅁ-;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는 한번 지도를 펼쳐보시기를 바랍니다.

그 행동력은 존경하고 본받을만한 것 같네요. 
나중에 어떤 어른으로 자랄지 장래가 기대됩니다. 

덧글

  • 괴인 怪人 2014/11/23 21:42 # 답글

    역시 행동력은 중요하죠
  • LionHeart 2014/11/23 22:23 #

    지붕위에서 건물과 건물 사이로 몸을 던지는 정도의 행동력을 가진 파이하!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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