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모두 카와이네 3: 역시 리츠 너무 좋다... Comics

표지가 너무 이쁘다. 리츠 정말 최고...

이 책은 정말 유쾌하다. 뒤로 전개될 수록 주인공인 우사와 히로인인 리츠의 관계 진전이 매우 더디기 때문에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유쾌한 카와이장의 주민들 모습이 재미있기 때문에 참고 넘어갈 수 있다.

내용과 그림이 섹드립과는 전혀 무관할 듯한 분위기를 풍기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수위가 올라가면 불쾌해질 수 있다. 그런데 그 아슬아슬한 수위의 줄타기를 정말 능숙히 소화하고 있는 것이 이 작품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사가 매번 삽질하는 모습과 종종 포텐터지는 리츠의 매력 역시 매우 볼만하다.

어찌되었든 최근 즐겁게 읽고 있는 책이다. 부디 카와이장 모두에게 행복이 있기를. 우사와 리츠야 가만히 놔둬도 어떻게 될 것 같지만, 개인적으로는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마유미가 정신 좀 차리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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