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2: 슈퍼 초등학생 호타루 Comics

1. 코시가야 유키코씨
코마리, 나츠미, 스구루의 어머니인 코시가야 유키코. 어쩐지 어머니께 가장 혼이 나는 나츠미가 어머니를 가장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세 아이를 두고 있음에도 어머님이 정말 젊고 이쁘시네요. 


2. 된장국에 토마토
어억...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애초에 된장국에서 빼서 씹는 순간 된장국 맛이 사라지고 토마토 맛만 나지 않을까요?


3. 호타루, 슈퍼 초등학생
1년 전에 이랬던 코마리와 차이가 없어보였던 아이가...
이렇게 자랐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저도 궁금합니다. 분명 아이들의 성장은 정말 하루가 다르게 바뀔 정도로 엄청나긴 합니다만, 진정 이 정도일런지...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되는 아이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호타루의 평소 보기 힘든 표정을 볼 수 있었다는 점도 재미있었습니다.


4. 렌게의 눈물
모처럼 새롭게 사귄 또래 친구와 어른의 사정 때문에 헤어져 눈물 짓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습니다. 때때로 등장인물 중 가장 심오한 대사를 던지는 아이이기 때문에 순진한 모습이나 약한 모습을 보일 때의 갭이 정말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5. 렌게의 언니 히카게의 등장
허세 퀸인 히카게가 등장했습니다. 작가의 이전 작품 <머랭>에 등장하는 인물이기도 하죠.
히카게는 나츠미와 함께 늘 바보같은 짓을 하거나, 허세 부리다 실패하는 모습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성우를 맡은 후쿠엔 미사토씨 연기가 너무 적절해서 더욱 마음에 들었던 캐릭이죠. 신칸센을 타지 않으면 오지 못할 정도로 떨어진 도쿄에 살기 때문에 자주 등장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도 더욱 많은 등장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덧글

  • 리리안 2016/05/13 00:03 # 답글

    저때 렌게가 너무 귀엽죠!


    호타루는... 저건 사기야...
  • LionHeart 2016/05/13 00:08 #

    평소에도 하는 짓이 엉뚱해서 귀여운 렌게였지만, 정말 저 귀여움은 반칙이죠. :)
    호타루는...정말 앞으로가 두렵다고 해야할지 기대된다고 해야할지...;ㅁ;
  • JITOO 2016/05/13 10:00 # 답글

    호타룽이 갑이죠 나머지는 쩌리입니다 (도주)
  • LionHeart 2016/05/13 10:32 #

    전 막과자집 주인과 나츠미, 히카게를 좋아합니다. ^^
  • 나인테일 2016/05/13 14:57 # 답글

    호타룽은 도시에서 찌들어 살아도 저렇게 성장하는데 시골에서 활동량을 늘리면 어디까지 자랄까요(....)
  • LionHeart 2016/05/13 20:59 #

    건강한 미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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