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논비요리 6: 허세 퀸 히카게 Comics

1. 옛날 장난감
나츠미의 방을 정리하며 다양한 옛 장난감들이 등장합니다. 저도 스크린샷에 올린 저 뽁뽁이를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있네요. 무지개 스프링이도 기억납니다. 늘 가지고 놀다보면 엉켜서 망가지곤 했었지요. 최근 <다가시카시> 때문에 옛날에 먹던 불량식품(?)이나 장난감들을 다루고, 한국에서도 심심치않게 'xxx를 알면 아저씨 인증'같은 옛날 물건들을 보여주고 아니 모르니 하는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나 한국이나 과거를 그리워하는 시기인걸까요?
그러고보니 요즘 대학생들은 모뎀을 써보지 못한 학생들도 많겠네요. 저 역시 카세트 테이프에 게임이 있던 시절은 아니었습니다만...

2. 나츠미
어렸을 때 자신의 오빠에게 시집가겠다는 영상을 본 나츠미의 이런 모습도 너무 귀엽습니다. 정말 괴롭히는 맛이 있을 것 같은 아이로군요.
누구에게나 흑역사는 있습니다. 저 역시도 종종 생각나서 이불 뻥을 하고 있습니다. 나츠미처럼 누군가에게 들킨다고 생각하니...상대를 죽여 증거인멸을 노려야 겠다는 생각 밖에 안떠오릅니다.

3. 엘레베이터 버튼
저는 실제로 이 질문을 동료에게서 4년전에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자주 버튼 방향을 틀리고는 했지요. 제 친구나 작중의 카즈호나 엉뚱하다고 보일 수 있겠지만, 이런 발상이 부럽기도 합니다.

4. 히카게
오키나와 여행 가족 여행 경품을 스구루가 얻게 되어, 마을 아이들 모두 가게 되었습니다. 이에 동행을 부탁하는 히카게의 모습입니다만, 허세 퀸인 히카게의 이런 점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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