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지금은 신이나서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알아보니 '리세마라'라고 좋은 카드가 나올 때까지 처음부터 다시하는 '리셋 마라톤'을 한다고 하는데, 전 반복작업은 이제 힘에 부치는지라 하지않았습니다. 그냥 처음 받은 카드들로 계속 들이받으면서 하고 있네요.

안드로이드 버젼과 iOS 버젼 모두 있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오직 영문판만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영문판은 당연하지만 글자 및 보이스가 모두 영어이며 보이스 선택란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버젼의 경우는 보이스 파일만 바꿔치기하여 영문판에서 일본 성우의 연기를 들으며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런고로 색기넘치는 일러스트와 보이스로 가득한 Bloodcraft(일본판 'Vampire Deck')를 선택해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자와 카나씨가 연기하는 스위트 뱀파이어와 다크 제네럴, 그리고 키타무라 에리씨의 서큐버스, 시타야 노리코씨(Fate의 사쿠라)의 에리뉴스 등이 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기존 Bloodcraft의 리더는 스와베 준이치씨(Fate의 아쳐)의 유리우스였습니다만 최근 리더 업데이트로 쿠기미야 리에씨가 연기하는 뱀피가 추가되어 바로 도전과제 클리어하여 모은 게임머니로 구매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본 DMM을 통한 PC판도 등장하여 46인치 TV로 즐겁게 플레이하고 있군요.
아직은 랭크가 C3라서 갈 길이 한참 멀은 초보지만, 종종 게임을 소개할 겸 포스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덧글
이전에 사용하던 '티르'라는 닉네임이나 지금 사용하는 Lion heart라는 닉네임이나 모두 쉽게 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스스톤은 설치도 해본 적이 없어서요. ^^;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하스스톤 로비에 티르님이 계시네요. 다른분인가 봅니다...
으어어.. 난 왜 여태까지 같은 티르님인줄 알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