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비트 38: 모녀상봉, 밝혀지는 출생의 비밀 Comics

제목만 보면 한국 아침 드라마 같습니다. 드디어 쿄코 vs. 사에나의 모녀 회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제까지 비밀이었...아니 쿄코도 모르고 있었으니, 베일에 쌓여있던 탄생의 비밀도 밝혀지기 시작하는군요. 어째서 어렸을 때에 미움받아왔는지 밝혀지는 것 같습니다.

아직 전부가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역시 아버지가 나쁜 것 같더군요. 쿄코의 인생과도 같이 사에나 역시 이용당하고 버려진 것일까요? 하지만 마치 자신의 배신을 알아달라는 듯이 거꾸로 끼운 듯한 플로피 디스크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일까 궁금합니다.

그리고 세바스찬이 사장에게 말한 것은 무엇이고, 마리아가 생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녀 상봉 에피소드를 메인으로 진행하면서 다음 에피소드에 대한 복선도 착실하게 깔고 있는 것일까요? 과연 이 작품은 언제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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