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후쿠오카 공항 렌트카 이용하기 JAP-FUK 2017

이번 여행에서는 렌트카를 이용하였습니다.
우선 후쿠오카 여행을 하고자 했더니 지하철로 모든 것이 해결되던 오사카-교토 여행과는 달리 기차와 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다가 이동 시간도 많이 걸릴 뿐만 아니라 표가 매진되어 시간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지요. 이렇게 교통이 상대적으로 안좋다보니 괜찮고 저렴한 료칸은 여행지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 많이 포진되어 있었던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런 곳을 방문하기 위해서도 렌트카를 이용할 수 밖에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와는 다른 좌측 통행, 우측 운전석 운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1) 예약 사이트의 선택
저는 일본의 'Times Car Rental'을 이용하였습니다.
하지만 예약은 Rentalcars.com을 통해 잡았습니다.
Rentalcars.com에서 Times의 자동차 렌트 가격입니다.
위는 Times 공식 사이트에서의 자동차 렌트 가격입니다.

위의 두 그림을 비교하면 알 수 있듯이 공식 사이트보다 Rentalcars.com에서 예약하는 것이 더 저렴합니다.
비회원으로 검색해서 그럴까요? 멤버십 가입 후 가격 비교는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전 비회원 검색 결과와 비교하여 Rentalcars.com을 통해 예약을 하였습니다.
예약을 완료하고 나면 Rentalcars.com 측에서 현지 자동차 렌트 회사에 해당 일정에 차를 이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이용 가능 할 경우 사전에 입력한 카드로 결제가 이루어지며, 영수증과 함께 예약 완료 메일이 옵니다. 제 경우에는 24시간 정도 걸렸는데, 처음에 가장 저렴한 경차를 예약했으나 더이상 남아있지 않아서 소형차로 바꾸겠냐고 전화(Rentalcars.com의 한국인 상담자)가 왔었습니다. 2박 3일 동안 2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해당 예약으로 변경해달라고 했습니다.

Rentalcars.com에서는 당사에서 제공하는 별도의 자동차 보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하루에 2만 3천원~4만 8천원 정도 하는데, 소형차의 경우 Times의 'Super Safety Package'가 하루 2천엔으로 더 저렴합니다(2017년 5월 환율 기준). 따라서 전 차는 Rentalcars.com에서 예약하되 보험은 현지 Times 매장에서 별도로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Rentalcars.com가 저렴하기는 한데 아쉽게도 한국의 '하이패스'와 같은 일본의 'ETC(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 단말기 선택이 불가능 합니다. 현지 매장에서 별도로 구매하려고 했지만 제가 예약한 곳에서는 ETC 단말기 개수가 제한되어 있는지, 구매할 수 없었습니다.
어차피 한국과 같이 ETC 구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 IC(interchange)에서 현금 지불 가능한 곳이 있기 때문에 운전에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미국과 같이 현금 지불도 무인으로 이루어질 경우에는 다소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일본의 시스템은 한국의 고속도로 시스템과 동일하여 어렵지 않습니다. 진입하는 곳에서 티켓을 발권받고, 나가는 곳에서 티켓과 함께 현금을 지불하면 끝. 위의 사진에서와 같이 ETC는 보라색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현금으로 지불가능한 곳은 녹색 "一般(일반)"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종종 둘다 가능한 게이트도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지불되는 톨비가 제법 되기 때문에 현금을 소비하는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제 일정에서 지불된 톨비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경로 = 통행요금:요금소 ]

* 후쿠오카->벳푸 = 620 엔:金の隈(가네노쿠마) + 3370엔:別府(벳푸)
* 벳푸 -> 유후인 = 800엔:湯布院(유후인)
* 유후인 -> 쿠로카와 온천 = 460엔:九重(고코노에)
* 쿠로카와 온천 -> 다이칸보 = 0
* 다이칸보 -> 후쿠오카 = 620엔:太宰府本線(다자이후혼센) + 1690엔:太宰府本線(다자이후혼센)

후쿠오카에서 들어오고 나올 때 지불되는 620엔의 정체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총 7560엔이라는 엄청난 돈을 쓰게 됩니다. 후쿠오카->벳푸가 약 140km 정도 되고, 서울->부산이 350km 정도 되는데, 2만 5천원 정도인 한국 톨비에 비해 엄청 비싼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구글맵

후쿠오카 공항에서 렌트카 픽업은 공항 3층 출구로 나가신 뒤 좌측 끝에 위치한 경찰서 옆 주차장입니다. 위 사진에서 경찰차 옆입니다.
기본적으로 후쿠오카의 렌트카 회사는 정기셔틀 운행은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렌트카 예약시 받은 회사 전화번호 또는 공항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렌트카 회사 전화번호를 문의하여 알아낸 뒤 전화하면 10분 내로 픽업하러 차가 옵니다.

Times의 경우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픽업하기 위한 차를 부르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2) 주유소

사진출처: gogo.gs

주유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들어가서 자신이 렌트한 자동차 기름 종류 알려주고 얼마나 채울지 말하면 됩니다. 기름 종류와 주유구 위치는 보통 자동차 빌릴 때 매장에서 안내해 줍니다. 보통 휘발류 차의 경우 '레귤러(regular) 만땅 오네가이시마스'라고 말하며 카드를 건네주면 됩니다. 카드를 돌려주며 1엔이 결제되는데, 나중에 주유가 완료되고 나면 영수증과 함께 실제로 지불해야 할 금액이 결제됩니다. 전 2박 3일 동안 350km 정도 달린 것 같은데 22L 정도 주유하고 2800엔 정도 지불했습니다.


(3) 한국과 다른 일본 교통 규칙과 감상
3-1. 좌측 통행
사진출처: 구글

아시다시피 일본은 자동차가 왼쪽으로 다닙니다. 그래서 좌회전은 작게, 우회전은 크게 돌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당황스럽지만 이것은 금방 익숙해집니다.

한국에서는 전방 빨간 신호에서도 우회전을 할 수 있지만, 일본에서는 우회전과 좌회전 모두 녹색 신호일 때만 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교차로에서는 녹색 신호를 받으면 좌우의 보행자도 함께 녹색신호를 받습니다. 좌회전과 우회전시 이 신호를 받고 횡단 중인 보행자만 조심하면 됩니다.

우회전의 경우 신호가 있을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녹색 신호일 때는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별도로 '우회전 신호시만 우회전 가능' 푯말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우회전 신호가 별도로 존재해도 녹색 신호일 때는 우회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국의 비보호 좌회전과 같아서 전방에서 오는 자동차를 보며 지나가야 합니다. 당연하지만 전방에서 직진 중인 자동차가 통행 우선권을 가집니다.
벳푸나 유후인과 같은 시골에서는 어렵지 않은데, 후쿠오카와 같은 도심에서는 우회전하기가 정말 스트레스 쌓입니다. 차가 많다보니 생각보다 전방에서 오는 차들이 양보를 잘 하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익힌 꼬리물기 기술이 빛을 보는 곳이기도 합니다. 일본이나 서울이나 도심에서는 운전하기 빡세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벳푸와 유후인의 경우에는 우회전은 어렵지 않았는데 차로가 너무 좁아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서로 양보하지 않으면 지나갈 수가 없는 길이 많습니다. 시골은 차가 적어서 그런지 양보하는 이들이 많아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습니다.

3-2. 우측 운전 좌석

사진출처: NIPPON Rent-A-Car

일본은 운전좌석이 한국과 달리 오른쪽에 있습니다. 사실 좌측 통행보다 이 오른쪽 좌석 때문에 더 고생했습니다.
생각보다 왼쪽 공간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덕분에 좁은 길에서 차 왼쪽을 긁을까봐 엄청 신경썼습니다. 게다가 생각없이 주행하다보면 차가 차로 왼쪽으로 쏠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왼쪽 무릎의 연장선과 차로 중심을 맞추는 식으로 운전하니 차로 중앙으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3-3. 와이퍼 및 방향지시등 조작계가 반대

한국의 경우 방향지시등 조작계가 핸들 좌측에, 와이퍼가 오른쪽에 있습니다만 일본은 이것도 반대입니다. 그렇게 되다보니 방향지시등도 아래가 좌회전, 위가 우회전인 한국과 반대로 아래가 우회전, 위가 좌회전입니다.
처음에는 차선 변경시 계속 와이퍼를 작동시켰네요. 방향지시등의 경우는 핸들 방향을 생각하면 금방 익숙해집니다. 좌회전 시도 시 핸들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아가니, 오른쪽에 위치한 방향지시등은 위로 움직여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를 염두하고 있으면 나중에는 본능적으로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3-4. 도로공사 신호

2차로의 경우 도로공사가 이루어져 한 차로만 사용하게 될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위의 사진과 같은 신호가 있습니다. 붉은색 X가 표시될 때는 지나가면 안됩니다. X가 표시되고 있을 때에는 진입가능할 때까지 얼마나 시간이 남았는지 밑에 카운트가 뜹니다.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잘못하면 큰 사고랑 이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3-5. 속도제한
솔직히 가장 감을 잡을 수 없었던 것이 속도제한이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고속도로 속도제한은 80km 입니다. 그런데 막상 달리고 있으면 아무도 80km를 지키지 않아요. 일본 속도감시 카메라 위치는 한국과 달리 네비게이션이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인 저는 정말 당황스러웠습니다. 결국 혼자 멍때리고 느리게 가는 것도 우스워보여서 앞차 속도에 맞춰서 100km 정도로 밟았습니다. 나중에 과속 딱지가 올지 어떨지는...조금 더 기다려봐야겠지요.

일본도 1차로는 추월차로입니다. 한국과 달리 추월차로는 추월할 때만 사용하니 이 점은 조심해야 합니다. 차로 바닥에 추월차로가 표시되어 있기도 합니다.


(4) 네비게이션은 구글맵

사실 일본 네비게이션은 사용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다만 미국 때의 경험을 떠올리면, 우리나라와 다른 주소체계에 입력자판 문제로 인해 주소검색도 힘들고, 네비게이션의 성능도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해외여행에서는 무조건 구글맵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도 구글맵은 잘 동작합니다. 쿠로카와 온천 지역에서 안쓰는 길로 안내했던 것을 제외하고는 문제 없이 사용했네요.


대충 떠오르는 점은 이정도인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일본에서 운전해봤는데, 생각보다 식은땀 흐르는 쫄깃쫄깃한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지금 교통법규 어긴 것이 있어 딱지 날라오는 것이 있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합니다. 하지만 색다른 경험이었고, 재미있었습니다. 다음에도 후쿠오카나 훗카이도 같은 교통이 힘든 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또 렌트카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p.s.
이번에도 아침 첫 비행기였습니다. 지난 번에는 친구와의 여행이었기 때문에 쏘카를 이용했습니다만, 이번에는 자차를 이용해 인천공항 장기주차장 주차를 이용해보았습니다. 경차라서 하루 4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주차할 수 있어서 완전 꿀이었네요. 가족여행 시에는 장기주차장을 이용이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 마일리지로 Delta 항공권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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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muhyang 2017/05/28 09:48 # 답글

    잘 보고 갑니다.

    후쿠오카 고속도로에서 620엔이 붙은 건 후쿠오카 시내나 근교 도로가 시외 고속도로와 별개이기 때문입니다. 도쿄쪽보다는 싼 모양이군요.일본에서도 그럭저럭한 규모의 도시나 중요한 교차점은 우회전 신호가 흔히 있습니다.과속 카메라는 (고속도로는 별로 안타봐서 모릅니다만) 절대로 모르고 지나가기 어렵도록 철저하게 사전 안내판이 있습니다. 저도 내비게이션에 뜨지 않아 의아했는데 한두번 지나치고 납득했습니다.일본 내비게이션에서 한가지 괜찮은 건 찾아갈 목적지 전화번호로 검색이 가능한 것이더군요.
  • LionHeart 2017/05/28 20:55 #

    노선을 갈아탈 때마다 돈이 따로 들던 지하철과 같이 일본은 도로를 바꿔도 돈이 드는 것이군요. ;ㅁ;

    과속 카메라 안내판...절대 모르고 지나가기 어렵게...임에도 불구하고 왜 전 본 기억이 없을까요 ;ㅁ; 진짜 없었던 것인지, 아니면 깜박하고 놓친 것인지...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딱지로 알려지겠지요 ㅠㅠ
    외국에서는 안내판을 신경써서 보는 편인데...미리 알아보고 운전했어야 했는데란 아쉬움이 남네요.

    좋은 추가 정보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muhyang 2017/05/29 14:58 #

    홋카이도 한바퀴 돌도록 두번밖에 못본 것을 봐서는 고정 카메라는 적은 것 같습니다.
  • LionHeart 2017/05/29 17:44 #

    남한 면적에 가까운 훗카이도를 한바퀴 돌도록 두 번 밖에 못보다니..조우율이 엄청 낮군요;
    그 말씀 들으니 저도 조금 안심이 됩니다 :)
  • BelongstoUSN 2019/03/28 05:37 # 삭제 답글

    글 잘보았습니다 정말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질문있습니다 렌탈카스닷컴에서 풀커버 보험 상품을 사용하면 면책보상이 더하여지는 건가요? 아니면 NOC 보상제도 효과가 나오는 건가요?
  • LionHeart 2019/03/29 08:28 #

    죄송합니다. 이제 보험상품 커버리지까지는 기억나지 않는군요. 아마 선택 후 결제 전에 확인이 가능하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죄송하지만 해당사항에 대해서는 직접 비교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조금 더 자세한 정보를 담도록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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