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야후루 32: 단체전 종료, 그리고 새로운 싸움의 시작 Comics

단체전이 끝났습니다. 여러모로 예상 밖의 결과를 보여준 단체전이었어요. 이겼든 졌든, 모두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또 이번 싸움에서 새롭게 배워가는 모습 또한 볼 수 있었습니다.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저에게도 큰 자극이 되는군요.

사실 이번 32권에서는 단체전 뿐만이 아니라 개인전 또한 빠르게 끊었습니다. 길고 길었던 단체전에 비하면 매우 빠르게 넘어가네요. 다음 권에서 개인전의 결말에 대해 다룰지도 모르겠지만 바로 고교 마지막 퀸/명인 전으로 무대를 옮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치하야는 시노부와 재차 약속함으로써, 그리고 타이치도 더욱 진지하게 연습에 임함으로써, 아라타 또한 이번 패배로 인해 다시 한번 성장함으로써 최종전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치하야의 퀸전이야 1권부터 약속된 싸움이었고, 이제까지 시노부에게 패배만 해왔으니 최종전에서는 승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고 말이죠.

가장 궁금한 것은 명인전입니다. 아라타와 타이치 중 누가 이길지가 매우 궁금하네요. 치하야와 시노부의 관계 같이, 아라타와 타이치의 싸움 또한 매번 아라타의 승리로 끝나왔습니다. 최종전은 그 결과가 달라질지 어떨지 무척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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