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보고 Diary

무사히 결혼식도 마치고, 신혼여행 다녀오고, 양가 부모님 생신이 모두 2개월 내에 몰려있어서 코로나 사태 속에서 틈틈이 마음졸여 가며 찾아뵙고, 이제 한숨 돌리는가 싶더니 가정의 달 5월이 찾아와서 무서운 요즘입니다.

뭐가 무서운가 하면...가계가... 후덜덜....
앞으로 매년 이럴 것 생각하니 짧고 세게 맞는게 좋은 것 같으면서도 후덜덜하네요...

덧글

  • 괴인 怪人 2020/04/19 21:30 # 답글

    축하드립니다. 큰 행사를 치루셨군요. 행복한 가정을 만드시길 빕니다.
  • LionHeart 2020/04/19 21:32 #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괴인님께서도 2020년 한 해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 불멸자Immorter 2020/04/21 00:09 # 답글

    가정의 달이 무서운 처지가 되셨군요...! ㅋㅋㅋ 다시 축하드립니다~
  • LionHeart 2020/05/04 18:14 #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 무서운 5월이 찾아와버렸네요...;ㅁ; 그나마 연휴 덕분에 버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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