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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불의 연회: 연회의 시말 上

교고쿠도 시리즈 여섯번째 작품 '도불의 연회'를 구성하는 4권의 책 중 세번째 책입니다. 지난 '연회의 준비 下'편에서 이번 권에서는 해결편의 일부가 전개될지 모르겠다 적었는데, 긴장이 고조되는, 모든 것이 엉망진창이되는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상편의 시작은 '우완'편에 등장했던 무라카미 헤이키치의 친형 무라카미 간이치의 이야기를 다루...

도불의 연회: 연회의 준비 下

교고쿠도 시리즈 여섯번째 작품 '도불의 연회'를 구성하는 4권의 책 중 두 번째 책입니다. 지난 상편에 이어 요괴의 이름을 딴 3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와이라화자는 교고쿠도의 여동생 추젠지 아츠코입니다. 아츠코가 상편 '효스베' 장에 언급된 영매사 가센코 오토메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불리한 기사를 썼다는 것을 빌미로 ...

무당거미의 이치: 모든 것은 거미의 뜻대로

교고쿠도 시리즈 다섯번째 작품 '무당거미의 이치'는 국내에 상중하 3편으로 출판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교고쿠도 시리즈를 읽게 된 계기도 방문객 님의 이 작품을 추천받아서였기에, '드디어 여기까지 왔다'라며 생각보다 오랜 시간 여행했다가 돌아온 느낌입니다.허름한 여관에서 매춘부가 눈을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일명 '눈알 살인'이라는 연쇄살인사건으...

철서의 우리: 재미있게 읽...지는 못했다

교고쿠도 시리즈 네 번째 작품 '철서의 우리'는 상중하 3편으로 나뉘어 총 1,500페이지에 가까운 볼륨을 가진 양장본으로 국내 출판되었습니다. 이번 추석 동안 하루에 한 권씩 격파(?)해서 겨우 읽었습니다. 볼륨도 볼륨이지만 어려운 단어나 일본 선종(대승불교의 한 조류)에 대한 배경지식들이 쏟아져 나오는지라 읽기 힘들었습니다. 이번 무대는 하코네 산중...

광골의 꿈 (상-하): 앞의 두 작품에 비하면 좀...

교고쿠도 시리즈 세번째 작품 <광골의 꿈>입니다. <망량의 상자>때에 비하면 두께가 얇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읽는데 오래 걸리는 책이네요. 저명한 괴기소설가 우다가와의 아내 아케미는, 전남편의 죽음과 함께 잃어버렸던 기억을 더듬으며 8년의 시간을 살아왔다. 그러나 조금씩 되살아나는 기억 속에서 자신이 아닌 타인의 기억이 문득문득...

망량의 상자 (상-하): 너무나도 엽기적이고 슬프면서 기이한 이야기

교고쿠도 시리즈 두 번째 작품 <망량의 상자>를 지난 휴일을 이용해 읽었습니다. 지난 <우부메의 여름> 때 한 권 읽는데 필요한 시간이 많았기에, 교고쿠도 시리즈는 이번과 같은 연휴때를 이용해 읽고자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예상대로 권당 6시간 정도 소비했군요. 나름 중요하지 않은 부분(정확히는 저의 멘탈을 보호하기 위해)은 속독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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