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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달라에서 잠들라 8: 너무 급전개 아닌가?

7권과 8권 발매일의 갭이 컸습니다만 내용의 전개는 더욱 큰 것 같습니다. 하얀이들의 전설을 뒤쫓아가며 새로운 기술을 알아가는 이야기가 좋았는데 갑자기 장르라고 해야할지 분야가 바뀌어버렸습니다. 솔직히 너무 갑작스러운 전개에 납득도 할 수 없었고, 다음 권에 대한 기대보다 우려가 커지는군요.크라디우스 기사단의 추격대가 쫓아오는 가운데, 쿠스라 일행은 페...

막달라에서 잠들라 7: 우려가 현실이 되었다

용을 만들고 기사단을 구원한 페네시스 일행은 천사와 이단심문관 아브레아의 뒤를 쫓아 태양 소환으로 도시를 없앴다는 전설이 있는 압바스로 향합니다.이전 리뷰에서도 적었듯이 페네시스와 꽁냥거리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기쁘고 즐겁지만, 이 행복이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위태로움 위에 있어 조마조마했습니다만 결국 그런 우려가 이번 7권에서는 터져버리고 ...

막달라에서 잠들라 6: 마녀가 그래서 마녀구나...

이번 이야기에서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제목에도 적었듯이 "마녀" 전승에 관한 것이다. 사실일까? 너무나도 그럴싸해서 진짜 같다. 아직 책을 읽지 않고 본 글을 읽는 분들은 갑자기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인가? 싶을 것이다. "마녀 전승"이라는 것은 우리가 마녀라고 하면 쉽게 떠올리는 꼬챙이 모자를 쓰고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마녀의 모습을 말한다. 본...

막달라에서 잠들라 5: 어떻게든 살아남고 있긴한데 불안하다...

이번 표지 일러스트는 역대급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4권의 이야기가 "석유"에 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 5권은 "종"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종의 제작에 미녀를 재료로 사용한다는 미신이 있다는 것과, 과거에는 종의 제작이 한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 성공까지 제작을 반복하며 어느정도 운에 의지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4권의 카잔 탈출에서...

막달라에서 잠들라 4

4권인데 등장인물들이 많이 늘었고, 또한 많이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던 한 권이었습니다. 페네시스는 이전부터 귀여운 외모에 비해 쿠스라 조차 명함을 못내미는 힘겨운 삶을 헤쳐온 강인한 소녀였는데, 최근에는 영악함에 더해 파트너로서의 애틋함까지 더해가면서 주가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쿠스라의 경우는 냉철하고 이성적인 인물처럼 보...

막달라에서 잠들라 3

이전 권까지 히로인인 페네시스가 너무 수동적이고 민폐를 끼치기만 하는 것 같아 보기 힘들다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이나마 발전한 것 처럼 보입니다....만 미묘합니다. 열심히 했습니다만, 아직은 매력이 조~오~금 부족합니다.3권은 웰란드가 "연금술사가 아니다"라는 의심을 사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사건에 집중한 것처럼 책 소개에는 적혀있지만, 이는 어디...

막달라에서 잠들라 2

2권을 읽고 확신이 들게 된 것은 <막달라에서 잠들라>는 다른 라이토 노벨, 심지어 동일 작가의 전작품인 <늑대와 향신료> 보다도 친절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작가님께서 등장인물들의 생각을 친절히 독백이나 묘사로 추측할 수 있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작품 속의 인물 중 하나가 된 느낌으로 정황과 대화에 들어있는 단서들을 ...

막달라에서 잠들라 1

<막달라에서 잠들라>는 <늑대와 향신료> 작가 하세쿠라 이스나님의 작품입니다. 이것만으로도 관심이 있었는데, 표지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었고 (최신간 표지는 별로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만) 이글루스에 올라오는 리뷰들도 하나같이 추천평이었기 때문에 결국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더이상 판타지는 새로 보는 시리즈를 늘리지 않겠다 마음먹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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