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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GS 3: 정말 좋군!

이번 GS(girls side) 3편은 지난 본편 12권과 동일한 시간대에 여성 등장인물들에게 있었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인공 등장이 거의 없었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암적인 존재였던 주인공이 사라지자 너무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카토의 연심(戀心)이 드러난 에피소드이기도 해서 이 시리즈 중 최고의 한 권이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11: 우와 정말 귀엽네요...

역자님께서 후기에 말씀하신대로 이번 11권은 카토에 의한, 카토를 위한, 카토 편이었습니다. 작가 후기에서는 10권에서 카토의 비중이 없어서 특히 신경썼다고 하지만, 제가 카토바라기이기 때문인지 그녀는 언제나 활약했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시나리오 완성 과정에서의 그 난리굿은 다 어디 간 거야~! 지금까지는 사와무라나 선배가 문제를 일으키고~, 토...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10: 우타하의 위기

이제까지 표지를 장식한 히로인이 해당 단행본의 중심인물이었기 때문에, 10권 초반에 전개되는 blessing software 부원 여름합숙 에피소드 전개가 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여름합숙 에피소드에서는 이미 졸업한 우타하가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죠. 아니나다를까, 합숙 둘째 날에 등장한 코사카 아카네로 인하여 이야기가 단...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GS 2: 본편같은 외전

GS (girls side) 2편이라는 넘버링이지만 지난 GS와는 달리 외전이 아닌 본편과 다름 없는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이건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뿐만이 아니라 모든 작품에 대한 감상입니다만 몰아서 읽게 될 독자들을 위해서라도 통일된 넘버링으로 발매했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멋대로인 넘버링 때문에 다른 작품에서 읽는 순서를 틀렸던 적이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8: 신규파티 결성

8권은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신규파티 결성'이군요. 그리고 2부 시작이기도 합니다. 지난 7권에서 두 히로인들이 자신의 장래라고 해야할지, 꿈을 위해서 독립한 이후 그 빈자리를 메우기 위한 신입부원 모집을 하였습니다. 일러스터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의 자리는 이즈미가 물려받고, 카스미가오카 우타하의 시나리오 라이터 자리는 주인공이 물려받습니다. 하지만...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7: 1부 완결

7권으로 1부 완결입니다. 이 작품이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이라는 게임이었으면, 지난 6권 에리리가 쓰러졌을 때의 선택지가 1부 엔딩으로 작품이 완결되느냐, 아니면 이번 처럼 2부로 연결되어 트루엔딩으로 향하느냐의 분수령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연재소설로서도 장래성이 없어보였다면 6권에서 게임을 포기하지 않고 출시에 성공하여 모두가 W...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FD: 빨리 본편이나 진행합시다

표지는 누군가 했더니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의 모친되는군요. 차라리 이쪽이 히로인이었으면 좋았을지도(?)란 생각이 듭니다. 지난 6권이 주인공 병크가 심각하게 터지고, 독자(나)의 유일한 구원인 카토와의 사이에 문제가 발생하여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마당에 외전이라니...다시 말하지만 이번 처럼 한번에 구매해서 읽는 것이 아니라 연재 당시에 이 외...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6: 주인공의 병크

지난 5권에서 눈부신 활약을 해준 카토입니다만 그 활약은 계속되어 6권까지 이어집니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효도 미치루와 함께 부탁하지도 않은 ED곡을 만든 것이겠지요. 기껏 수고해준 미치루에게 '너 따위'라고 이야기하는 주인공따위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정도로 써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써클을 위한 공헌 뿐 아니라 다른 히로인들과의 관계에서도 스스로 어떤 ...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4: 너무 마음에 드는 뉴페이스

다시 한번 메인 히로인은 표지의 자리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전 리뷰에서 주인공의 무계획성을 욕했습니다만, 게임을 만들 때 필요한 요소 중 하나인 음악을 담당하게 되는 히로인 효도 미치루의 등장과 그녀를 써클로 끌어들이기 위한 토모야의 분투가 4권의 이야기입니다.개인적으로 미치루라는 인물에게 거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비쥬얼이 너무나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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