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샌프란시스코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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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LAS-SFO (12): LAS-SFO 여행을 마치며

깜박한 것들 그리고 조금의 후기를 적으며 글을 마치고자 합니다.1.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낸 호텔샌프란시스코는 호텔도 정말 비싸더군요. 뉴욕 때처럼 혼자라면 다운타운에서 잘 수도 있었겠지만, 이번에는 단체행동인데다가 방 하나에 남자 3명이 잘 수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습니다. 다운타운 쪽 호텔들은 가격도 비싼데 방도 작고, 침대가 트윈이라도 크기가 작아...

2016 LAS-SFO (11): 롬바르 거리, 트윈 픽스

지금은 샌프란시스코의 명소 중 하나인 롬바르 거리(Lombard Street)는 사실 경사가 너무 급해서 안전한 운전을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지도에서 찾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이름으로 구글 지도에서 검색하시면 한방에 뙇!하고 뜹니다. 지도만 봐도 여기가 거기구나란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표시되어있습니다. 저처럼 렌트카로 방문하실 분들은 ...

2016 LAS-SFO (10): 금문교, 소살리토

샌프란시스코 랜드마크인 금문교(Golden Gate Bridge)입니다. 1937년 완공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였다고 합니다. 위키에 따르면 다리를 이루는 각 케이블은 27,572개의 강철 와이어가 꼬인 형태고, 주요 케이블의 와이어 길이는 130,000km이며 1,200,000개의 대갈못이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해군의 군함이 통과할 수 있도록이라...

2016 LAS-SFO (8): 샌프란시스코 - Pier 39와 게요리

처음 방문해본 샌프란시스코에서 처음으로 놀랐던 것은 날씨였습니다. 7월 말임에도 불구하고 서늘하여 긴팔을 입어야했습니다. 직전까지 라스베가스에 있었기 때문에 그 격차는 더욱 크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항구도시임에도 습하지 않고, 태양빛이 약하지 않음에도 선선한 날씨라니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가요? 알아보니 더운 시기나 우기가 존재는 합니다만 전체적...

2016 LAS-SFO (1): 라면과 유심 준비, 그리고 시애틀 경유

이번에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는 가보지 못한 캐니언들도 가봤기에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 캘리포니아 4개 주를 다녀온 여행이기도 했습니다. 사진은 대충 정리가 끝났습니다만 올려야 할 글도 밀려있고, 오프라인 쪽 일도 진행이 매끄럽다고는 하기 힘든지라 여행기는 천천히 올려보려 합니다.이번 여행기의 시작은 지난 미국 여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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