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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41: 패기쩌는 모습을 보여주는 주인공

'이중지련 오디션' 에피소드의 계속입니다. 또 한번 주인공 쿄코에게 닥친 위기!라고 생각했는데...41권이나 오니, 이제는 이런 역경 즈음은 가볍게 넘어주겠다는 식의 패기쩌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앞서 연기한 드라마들도 어느 정도 성공한 덕분에 관록도 붙어서인지, 경쟁자들을 압도해버리는군요. 이제 그녀가 약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츠루가 렌 앞 정도가...

스킵비트 40: 뜻하지 않은 재회

이번 40권에서는 드라마 '이중지련' 오디션을 위하여 히오우의 할아버지 코테츠 밑에서 카나에와 함게 '타테'를 배우는 이야기와 카나에와 인연이 있었던 코우엔지 에리카와의 재회를 다루고 있습니다.'타테[殺陣]'는 연극이나 영화의 난투 장면이라고 합니다. 늘 그래왔듯이 교육과정을 깊고 진지하게 다루기보다는 코믹하게 묘사하여 이후의 활약에 근거를 마련하는 정...

스킵 비트! 39: 어머니 에피소드 종료

쿄코 어머니 에피소드가 끝이납니다. 자신의 실수로 인하여 자신의 인생이 망가지는 것도 한스러울텐데, 남의 인생까지 망쳤으니 얼마나 절망했을까요? 만약 쿄코의 친아버지가 쿄코의 존재를 알았다면 또 다른 전개가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어찌되었든 남의 인생 여럿 망친 인간이 되었습니다. 나중에 친아버지 관련 에피소드도 있을까 싶었는데, 이야기...

스킵비트 38: 모녀상봉, 밝혀지는 출생의 비밀

제목만 보면 한국 아침 드라마 같습니다. 드디어 쿄코 vs. 사에나의 모녀 회담(?)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제까지 비밀이었...아니 쿄코도 모르고 있었으니, 베일에 쌓여있던 탄생의 비밀도 밝혀지기 시작하는군요. 어째서 어렸을 때에 미움받아왔는지 밝혀지는 것 같습니다.아직 전부가 밝혀지지 않아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역시 아버지가 나쁜 것 같더군요. 쿄코의...

스킵 비트! 37: 이런 부모는 용서가 안되는데...

츠루가 렌이 안고 있던 사정이 쿄코의 힘으로 치유/해결 되더니 이제 쿄코의 턴인 것 같다. 이제까지 안고 있던 어머니와의 갈등을 이번 37권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한다.부모가 모든 것을 자식에게 헌신하고 희생해야만 하는 시대는 이제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해도 책임이라는 것이 있을터인데, 쿄코의 어머니인 사나에는 너무한 것이 ...

스킵 비트! 36: 카인힐 에피소드 종료

이 작품의 리뷰를 적을 때마다 하는 말 같지만, 정말 길기도 하다. 36권. 하지만 이야기는 이제 절반하고 조금 더 온 느낌이라서 앞이 막막하다. 그래도 쿄코가 자기의 마음을 인정하였기에 이야기는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카인 힐 에피소드를 통해 츠루가 렌의 과거 트라우마를 날려버리는데 성공했다. 물론 나중에 다시 과거를 눈앞에 들이...

스킵 비트! 35

표지 인쇄라고 해야하나...색채라고 해야하나...이제까지 출판된 것 중에 가장 뽀샤시한 것 같다고 느끼는 것은 저뿐일까요.35권은 쿄코와 곤의 재회를 다루고 있습니다.곤의 모습을 통해 쿄코가 가진 츠루가 렌에 대한 마음을 충분히 떠볼 수 있었을텐데...작가님께서 이야기를 더 쓰고 싶으신 것인지 아니면 렌이 그런 생각을 못한 것인지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

스킵비트! 34

이야호이!! 지난 33권에서 드디어 쿄코가 마음을 열었는가?! 싶었고 이를 우리의 사랑의 전도사님께서 깨닫게 되어 추진력을 얻게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는데...드디어! 드디어! 쿄코가 마음을 확실히 했습니다!서로에 대한 오해 때문에 아직 넘어야 할 장애물은 많아보이지만, 쿄코가 다시 사랑을 하게 되는데에만 34권이 걸렸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는 정도야 ...

스킵 비트! 33

타카라다 사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한큐에 두 가지 문제를 모두 해결한거나 다름 없습니다. 이번 힐 남매를 통해 쿄코의 러브미 부원으로서 가장 결여된 감정을 다시 일깨워주었고, 렌이 쿠온의 어두운 부분을 극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시무시하군요.어찌되었든 드디어 쿄코와 렌의 연애 전선이 크게 움직인 한 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진즉에 자신의 감...

스킵비트! 32권

우와...정말 늦은 리뷰입니다. 5월 15일 초판 발행인데 이제서야 봤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일단 이 책 연재텀이 1년에 2권 정도로 살인적이라서 (하지만 일본은 진도가 팍팍나가는 중) 제가 깜박하고 발매일을 놓쳤었습니다. 지난주에 겨우 알아서 - 그것도 우연히 다른 블로거님의 리뷰를 보고 - 부랴부랴 구매해서 보았네요. 33권까지의 기다리는 시간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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