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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 (완)

최근에는 리디북스를 이용하여 책을 읽는 편입니다만 얼마 전 확인해보니 이 작품이 번역되어 출간되었더군요.본 블로그 과거 기록에도 있듯이 시기사와 카야 님 작품을 챙겨보고 있는 저로서는 기뻤습니다.4권까지는 일서로 소장 중인데 번역본은 1권부터 완결까지 모두 번역본으로 다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다시 읽어보니 공감가기 어려운 비범한 인물들 투성이였습니다...

お前は俺を殺す氣か(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 5: 완결!

'팜므파탈', '안녕 안녕 또 내일'의 작가 시기사와 카야 님의 작품 'お前は俺を殺す氣か(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가 이번 5권으로 완결되었습니다. 각자의 이유로 주인공 시바와 거리를 두던 유키에와 아마네. 그런 그들의 행복을 비는 것과 동시에 계속 함께하고 싶은 시바. 그런 시바 디자인 사무소에 자매의 어머님께서 방문합니다. 다시 만나 대화하고 함께 ...

お前は俺を殺す氣か(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 4

'팜므파탈', '안녕 안녕 또 내일'의 작가 시기사와 카야씨의 작품 'お前は俺を殺す氣か(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도 4권에 접어들었다. 아직 완결되지 않았으니 내가 가지고 있는 작가님 작품들 중에는 가장 길게 연재되는 작품이다. 단편집도 좋지만 역시 하나 정도는 시리즈물이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 작품도 다음 5권으로 끝이라니 아쉽다.집안문제로...

ヴァーチャル・レッド 3 (버츄얼 레드 3): 이런 이야기는 ... 싫어...

이전 했던 1-2권의 리뷰는 잊어도 좋을 정도로 3권에서 정리되어 이해하게 된 진실은 꿈도 희망도 없다. "인생이란 것이 늘 행복한 일만 있을 수는 없다"라고 하지만, "그러니 더더욱 이야기 속에서라도 '행복'만을 추구하자"라는 것이 내가 이야기를 고르는 기준이다. 본 작품 <버츄얼 레드>는 좋아하는 작가님이기에 읽었지만, 이렇게 "...

お前は俺を殺す氣か 2 (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

국내 정발된 <팜므파탈>과 <안녕 안녕 또 내일>의 작가 시기사와 카야씨의 작품 <お前は俺を殺す氣か>(너는 나를 죽일 셈이냐) 2권을 구매해 읽었다. 이전 다른 작품에서도 이야기했듯이 나는 시기사와씨 작품의 여성들이 너무나도 좋다. 일단 작가님께서 안경성애자인듯, 안경 미녀가 많다. 그리고 이분 작품에 나오는 여성들은 정...

ヴァ-チャル·レッド 1-2 (VIrtual Red)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마지막까지 보는 것을 미룬 시기사와 카야씨의 작품입니다. 정말 [9월병] 이후 오랜만에 절망에 빠진 작품이네요. 완성도 때문이라기 보다는 내용이 정말 꿈도 희망도 없습니다. ㅠㅠ...뭐 표지부터가 시뻘건 것이 예상은 했습니다. 그래서 출간일과는 관계 없이 가장 마지막으로 보는 것을 미룬 것이기도 하구요.다 읽고 들었던 생각은 "역시...

さよならさよなら、またあした (잘가요 안녕, 내일 또 봐요) ~ 시기사와 카야

국내 코믹스 [팜므파탈] 및 라이트 노벨 [렌]의 일러스트를 맡으신 시기사와 카야씨의 코믹스입니다. 발매는 2011년 12월 초판되었군요. 저도 구매한지는 좀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요. 다행이도 이번에 리뷰할 것은 앞서 리뷰했던 [미필적 사랑]과는 달리 전연령(?) 이기 때문에 표지를 함께 소개해드릴 수 있었습니다.글을 시작하기에 ...

未必の戀 ~ 미필적 사랑 - 시기사와 카야

국내 정발 된 [팜므파탈]의 작가 시기사와 카야씨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제까지 해온 포스팅과 같이 표지를 올리려 했는데, 이 책은 정면 표지, 후면 표지, 속지 정면 표지, 속지 후면 표지 모두 칼라에 올렸다간 짤릴 것 같은 그림이 그려져있는 터라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표지를 보고 싶으신 분께선 yes24 정보를... (18금이기 때문에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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