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3일간의행복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아픈 것아, 아픈 것아, 날아가라: 2016년 마지막을 장식한 잘못된 선택

'수명을 팔았다. 1년 당 1만 엔에', '3일간의 행복'으로 알려져 '스타팅 오버' 등으로 국내에도 알려진 작가 미야키 스가루의 책입니다. 앞의 두 작품에 무척 만족했었던지라 본 책으로 2016년 마지막을 보내고자 12월 31일 읽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큰 실수였습니다.앞에서 읽었던 두 작품 모두 비극적인 상황 위에 놓여진 '사랑'을 테마로 하고 있...

스타팅 오버: <3일간의 행복> 작가의 흥미로운 이야기

본 책의 작가 미아키 스가루는 일본에서 인터넷 소설을 연재하며 주목을 받은 작가다. 국내에도 정발된 <3일간의 행복>은 인터넷으로 처음 접했을 때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다. 전작의 인상이 너무 좋았기에 본 책도 망설이지 않고 구매해 읽어내려갔다. 20대였던 주인공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20대였을 때의 지식을...

3일간의 행복: 오랜만에 여운있는 이야기였다...

<수명을 팔았다. 1년 당 1만 엔에>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웹 소설이 원작인 작품이다.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한 때를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지금도 그렇지만 나는 자기 전 불을 끄고 이불에 들어가 스마트폰으로 facebook이나 twitter를 확인하는 버릇이 있다. 몇 년전 이 이야기를 처음 접하던 그날 밤에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twitt...
1


애드센스반응형

통계 위젯 (화이트)

556
388
1674601